18개월이 되면 언어와 자아가 급격히 발달하며 잠자리에 들 때 강력하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물 달라, 책 더 읽어달라며 잠을 미루는 행동이 대표적입니다.

이 시기는 독립심 추구와 분리불안의 재발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명확한 한계를 설정하면서도 애착을 충족해 주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밤중에 울며 부모 침대로 오려고 하면 어떡하나요?
따뜻하게 안아 안심시킨 뒤 아이의 침대로 다시 데려다 눕히고 곁에서 토닥여주며 아이의 공간에서 잠드는 법을 재확인시켜 주세요.

참고 문헌 및 출처

  1. 유아기 훈육과 수면 –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