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생후 8개월 수면 퇴행: 분리불안, 배밀이와 밤잠 깸 해결법
새로운 대근육 발달과 분리불안이 겹치는 시기.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며 밤의 평온을 되찾는 방법.
작성자 The Babo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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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10개월 무렵 아기가 자다 깨서 침대 난간을 붙잡고 일어서거나, 부모가 방을 나가려 하면 자지러지게 우는 현상이 빈번해집니다.
이 시기의 수면 퇴행은 대근육 운동 발달(배밀이, 기기, 붙잡고 서기), 대상영속성 발달로 인한 분리불안, 낮잠 2회로의 전환이라는 3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밤에 일어설 때마다 즉시 눕혀줘야 하나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눕혀주되, 낮 동안 엉덩이부터 안전하게 주저앉는 연습을 충분히 시켜 아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앓이 때문인지 수면 퇴행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이앓이 통증은 치아가 잇몸을 뚫고 나오는 2~4일간 집중되는 반면, 수면 퇴행은 뇌 발달과 연관되어 수 주간 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