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결에 쪽쪽이를 떨어뜨릴 때마다 깨어나 울고, 부모는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며 쪽쪽이를 찾아 물려주는 '쪽쪽이 셔틀'을 밤새 반복하고 계신가요?

생후 6개월 이후에도 쪽쪽이에 의존하면 수면 조각화가 심해지며, 2~3세 이후에는 치열 변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쪽쪽이를 떼면 손가락을 빨지 않을까요?
잠시 손을 빨 수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인 자기 진정 행동이며, 침실 환경이 안정되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공갈젖꼭지 사용과 구강 발달 – 소아치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