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숨은 잘 쉬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밤새 5분마다 모니터 화면을 켜보느라 정작 부모는 1시간도 깊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모니터 불안증'이라고 부릅니다. 기기는 보조 도구일 뿐 부모의 수면과 정신 건강을 해치는 족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면을 꺼두면 위험한 순간을 놓치지 않을까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울음이나 큰 소리는 오디오 알림을 통해 즉각 전달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산후 부모의 불안과 디지털 기기 사용 – 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