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를 꽁꽁 싸매주던 속싸개는 모로 반사를 막아주는 든든한 도구이지만, 아기가 뒤집기 시작하면 가장 위험한 질식 요인으로 돌변합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아기가 뒤집으려는 첫 징후(몸을 옆으로 기울임)를 보이는 즉시 속싸개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속싸개를 풀면 모로 반사 때문에 깨지 않나요?
처음 며칠은 자주 깰 수 있지만, 아기가 자신의 팔 움직임에 적응해야 스스로 진정하는 능력이 발달합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영아 속싸개 사용과 질식 안전 경고 – A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