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때 침대 옆에 두고 쓰던 아담한 요람(바시넷)이 어느새 비좁아 보이고, 아기가 손을 뻗으면 벽에 부딪히기 시작합니다.

요람의 체중 한계(보통 6~9kg)에 도달했거나 아기가 뒤집기를 시도하면 안전한 표준 아기 침대(Crib)로 즉시 전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람에서 침대로 바꾸면 아기가 넓어서 무서워하지 않나요?
몸에 딱 맞는 슬리핑백을 입혀주면 넓은 침대에서도 엄마 품과 같은 포근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영아 침대 안전 기준 및 낙상 방지 –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