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잠을 잘 자던 아기가 갑자기 침을 폭포처럼 흘리고 손가락을 마구 씹으며 밤마다 자지러지게 깬다면 이앓이를 의심해야 합니다.

첫니(보통 아래 앞니)가 잇몸 점막을 뚫고 나오기 전 3~5일간 염증과 잇몸 붓기로 인한 압통이 가장 심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앓이로 고열(38.5도 이상)이 날 수 있나요?
이앓이는 미열(37.5~37.8도)을 유발할 수 있지만 38도 이상의 고열은 다른 바이러스 감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진료를 받으세요.

참고 문헌 및 출처

  1. 영아 유치 맹출과 전신 증상 – 소아치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