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결에 뒤척이며 보챌 때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부모의 발소리에 완전히 깨어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Baboo의 양방향 토크백(Two-Way Talk) 마이크 기능을 누르고 '엄마 여기 있어, 쉬-' 하고 나지막하게 들려주면 방에 들어가지 않고도 아기를 즉시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계 스피커 소리에 아기가 오히려 놀라지 않나요?
음량을 부드럽게 조절하고 평소 속삭이던 톤으로 차분하게 말해주면 아기는 부모가 곁에 있다고 느낍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부모 음성 자극과 영아 진정 반응 연구 – 소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