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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대화(토크백) 인터콤: 아기를 목소리로 달래는 법
달려가지 않고도 전하는 따뜻한 온기. 무전기처럼 즉각 소통하는 인터콤 활용법.
작성자 The Babo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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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시간 1분
아기가 잠결에 뒤척이며 보챌 때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부모의 발소리에 완전히 깨어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Baboo의 양방향 토크백(Two-Way Talk) 마이크 기능을 누르고 '엄마 여기 있어, 쉬-' 하고 나지막하게 들려주면 방에 들어가지 않고도 아기를 즉시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계 스피커 소리에 아기가 오히려 놀라지 않나요?
음량을 부드럽게 조절하고 평소 속삭이던 톤으로 차분하게 말해주면 아기는 부모가 곁에 있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