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 자주 보도되는 홈캠 및 IP 카메라 해킹 사건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큰 충격에 빠뜨립니다. 낯선 누군가가 침실 안을 엿볼 수 있다는 생각은 끔찍한 악몽입니다.

Baboo는 외부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부모 기기 간에만 직접 연결되는 P2P(Peer-to-Peer) WebRTC 기술을 적용하여 해킹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클라우드 캠과 P2P 직접 연결의 보안 차이

일반적인 Wi-Fi 카메라는 영상을 제조사의 클라우드 서버로 상시 전송합니다. 서버가 공격받거나 취약한 비밀번호가 노출되면 카메라가 바로 뚫립니다. 반면 P2P 방식은 부모 기기끼리만 암호화된 직통 터널을 열기 때문에 외부 침입자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부에서 LTE나 5G로 접속해도 안전한가요?
네, 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하더라도 기기 간 암호화 터널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제3자가 영상을 엿볼 수 없습니다.
누군가 몰래 도청할 수 있는 위험은 없나요?
물리적 QR 코드 페어링을 통해 암호화 키를 교환한 부모 기기 외에는 어떤 장치도 접근 권한을 얻지 못합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1. IoT 카메라 보안 취약점 연구 – NIST